By Jaeyeon Woo 영화 ‘가위손’과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연출한 팀 버튼 감독이 뉴욕현대미술관(MoMA) 특별전이 열리는 마지막 기착지인 한국을 방문했다. 2009년부터 뉴욕, 토론토, LA, 멜번, 파리에서 잇따라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이달 12일(수요일)부터 서울에서 관객들을 맞는다. 데생, 일러스트레이션, 컨셉 아트, 조각품, 사진, 아마추어 필름 등 팀 버튼 감독이 어린 시절부터 손수 만든 예술작품 860여점이 전시된다. 팀 버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