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산체스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난 현재 미국 기업들은 한국 시장에서 수출을 증가할 기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프란시스코 산체스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난 현재 미국 기업들은 한국 시장에서 수출을 증가할 기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By Joshua Hall Joshua Hall for the Wall Street Journal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진열된 미국산 와인. 15일(금)은 한미 FTA 발효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수년간의 힘든 협상 끝에 타결된 한미 FTA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을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고 미국 수출업체들은 활기를 띠게 됐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득을 본 건 아니다. 현대리서치연구소의 보고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