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커뮤니티 그리고 기업들에서 수 많은 IT 프로젝트가 만들어지고 사라진다. 어떤 것은 일정에 잘 맞추어 성공하기도 하고, 대부분은 일정이 연기되거나 그저 그런 프로젝트로 전락하여 결국 실패의 쓴맛을 보게 된다. 제가 경험한 수 많은 IT 프로젝트 중 불과 20%만이(그것도 대단 ^^) 계획한 목표 일정에 맞춰서 오픈이 되었습니다. 그런 프로젝트의 특징인 2가지더군요. 1. 무조건 강압적으로 일정을 […]
개인 ,커뮤니티 그리고 기업들에서 수 많은 IT 프로젝트가 만들어지고 사라진다. 어떤 것은 일정에 잘 맞추어 성공하기도 하고, 대부분은 일정이 연기되거나 그저 그런 프로젝트로 전락하여 결국 실패의 쓴맛을 보게 된다. 제가 경험한 수 많은 IT 프로젝트 중 불과 20%만이(그것도 대단 ^^) 계획한 목표 일정에 맞춰서 오픈이 되었습니다. 그런 프로젝트의 특징인 2가지더군요. 1. 무조건 강압적으로 일정을 […]